
일본 오사카 시내 관광
골퍼 여러분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나요? 지금처럼 더운 계절에 쓰러지지 않도록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튼튼한 체력을 가지려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여러 운동이 있지만, 가능하다면 여러분께 골프를 추천합니다. 골프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이자 환상적인 여행이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타고 다른 나라로 떠나 라운드를 즐기는 행위는 지루한 일상에 짜릿함을 더하는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습니다. 날씨가 덥다는 이유로 골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이번 여름에도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멋진 샷을 날릴 준비가 되신 골퍼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노력이 보상받을 때가 가까워졌으니 얼른 여권을 챙기고 짐을 챙기십시오.
즐겁게 골프도 치고 쇼핑도 하고 시내 관광도 할 수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곳은 일본의 오사카입니다. 오사카는 관광지로 유명하지만, 도시 주위에 훌륭한 골프장이 많아 골퍼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도시입니다. 낮에는 녹색 필드에서 골프를 치고, 저녁에는 최고의 번화가 도톤보리에 가서 관광과 쇼핑을 즐기시면 최고의 여행이 될 것입니다. 유명한 간판, 글리코 앞에서 사진 꼭 찍으십시오. 대형 쇼핑몰 돈키호테 가서 화장품과 생활 용품도 많이 구매하는 즐거움도 누리십시오.
지금부터 오사카 골프 여행을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호텔
해외로 골프 여행을 떠나는 골퍼에게 골프장 다음으로 중요한 공간이 호텔입니다. 열심히 운동했으면 편안히 쉴 장소가 필요합니다. 잘 쉬고 체력을 회복해야 운동도 하고 관광도 즐길 수 있습니다. 오사카에서 골프를 치는 여행객이 머물기 좋은 숙소는 레프 간사이 에어포트 바이 베셀 호텔입니다.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전철역이 바로 근처에 있어 시내로 이동하기 좋다는 점입니다. 여행객은 낮에 골프를 치고 저녁에 자유시간을 갖는데, 오사카 시내를 구경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호텔에 머무는 것이 좋습니다. 시내 중심부와 연결된 교통편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호텔 1층에는 편의점이 있어 간단한 식사와 생활용품 구매가 가능하고, 도보 3분 거리에는 다양한 맛집, 이자카야, 약국이 있어 여행 기간동안 필요한 부분은 거의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에게 친숙한 세븐일레븐이 한밤중에도 환하게 불이 켜진 채 영업 중입니다. 밤에 심심할 때 편의점에서 맥주 한 병 사서 호텔방에서 가족과 음료를 마시며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호텔 내부에 여러 시설이 있는데 12층에 대욕장이 있어 라운딩 후 피로를 풀기 좋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땀을 흘렸으니 물 속에 몸을 담가 뭉친 근육을 느슨하게 풀어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다른 부대시설로는 세탁기, 식당, 휴게실, 만화방, 라운지가 있어 누구나 편안하고 쾌적하게 쉴 수 있습니다. 호텔 내부 식당의 조식은 높은 만족도를 자랑합니다. 다양한 메뉴 가운데, 회덮밥, 스키야키, 다코야키, 우동, 낫또 등 정통 일본식을 맛볼 수 있어 일본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반드시 머물러야 할 호텔입니다.
골프장 소개
오사카 인근에 골프장이 워낙 많은데, 가장 인기가 많은 여섯 군데를 소개하겠습니다. 이즈미사노, 산 리조트, 미사키, 칸 쿠 클래식, 센 난, 키시가와. 명문 골프 그룹인 아코디아 그룹이 일본의 대부분의 골프장을 관리한다고 합니다. 오사카의 여러 골프장도 아코디아 그룹에서 관리합니다. 유명한 업체의 관리를 받는 곳이어서 매우 우수한 상태를 갖추었습니다.
이즈미사노: 이누나키, 이나쿠라, 오사카베이, 세 가지 코스가 각각 다른 전략적 요소를 갖추었고 페어웨이가 넓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만족하며 라운딩 즐기는 곳입니다.
산 리조트: 와카야마에 위치한 구장으로 아름다운 연못과 페어웨이가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철저한 관리 덕분에 겨울철에도 푸른 양잔디 페어웨이가 유지되어 쾌적하게 샷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미사키: 최신 GPS 내비게이션이 장착된 카트가 구비돼있어 노캐디 셀프 라운딩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는 아카시 해협 대교와 아와지 섬이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뷰가 환상적입니다.
칸 쿠 클래식: 이즈미 산기슭에 자리 잡은 산악형 코스입니다. 전장이 길지 않지만 곳곳에 숨은 벙커와 해저드 때문에 힘과 방향의 컨트롤이 필요한 구장입니다. 두뇌 플레이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매우 흥미진진한 곳입니다.
센 난: 전반적으로 평탄한 느낌의 구릉지 코스입니다. 소나무, 삼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거대한 고목이 홀과 홀 사이를 감싸고 있어 라운딩 하면서 삼림욕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웃코스는 전장이 길어 시원한 장타를 날리기 좋고, 인코스는 연못과 해저드가 절묘하게 배치되어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합니다.
키시가와: 비교적 평탄한 코스입니다. 페어웨이가 넓고 볼의 낙하지점이 잘 보여 호쾌한 샷을 치시는 분이 좋아하십니다. 장타자에게 유리한 코스고, 각 홀마다 거리감과 방향성 조절이 중요해 섬세한 터치를 요구합니다.
골프, 미식, 쇼핑, 여러모로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 오사카. 안 갈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다음 골프 여행은 오사카로 가는 것을 추천하겠습니다.